아는건 갤주뿐인듯
난 감리할머니도 모를것 같아 그냥 뭔가 눈치를 채신것 아닐까 특별히 더 가까웠던 사이니까
갤주는 알았으면 좋겠다 진짜 공진에서 아무도 모르는거면 너무 외로운데
ㄴ어릴때부터 가족을 계속 잃어서 마음의 문이 생각보다 일찍 닫혔을것 같아서 자기일을 자기가 먼저 얘기하진 않았을것 같고.. 어서빨리 혜진이와 공진즈들에게 위로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는데 그럼 끝나버리니까 늦게 왔으면 좋겠기도 하고..(갈팡질팡 중ㅋ
아는건 갤주뿐인듯
난 감리할머니도 모를것 같아 그냥 뭔가 눈치를 채신것 아닐까 특별히 더 가까웠던 사이니까
갤주는 알았으면 좋겠다 진짜 공진에서 아무도 모르는거면 너무 외로운데
ㄴ어릴때부터 가족을 계속 잃어서 마음의 문이 생각보다 일찍 닫혔을것 같아서 자기일을 자기가 먼저 얘기하진 않았을것 같고.. 어서빨리 혜진이와 공진즈들에게 위로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는데 그럼 끝나버리니까 늦게 왔으면 좋겠기도 하고..(갈팡질팡 중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