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집이랑 포토에세이 예약할때 참 재밌고 즐거웠는데
고민하다가 취소했어
마음이 안좋네

정말 두식이랑 혜진이..내 인생 커플만났다고 생각했어
비주얼도 연기도 정말 잘 어울리는 귀한 케미였거든
메인들 서사뿐만아니라 전체 드라마 내용도 참 좋았고

몇년만에 맘에 쏙드는 로코라 소중했어
이렇게 허망하게 굴욕적인 강제 이별을 할줄이야
배우 개인이랑 캐릭터는 분리해서 생각해야하는거 알지만
잘 안됨

잘가 내 갯차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