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그냥 거기서 막 손 잡고 달려가는데 ㅠㅠㅠ 카타르시스가 진짜 ㅜㅜㅜ로맨스적으로도 너무 완벽한 장면인데 ㅠㅜㅠ혜진이 갇혀 있던 어떤 틀을 두식이 깨게 도와주는 거 같아서 너무 좋았음 ㅠㅠ
ㄹㅇ 나 거기서 넘 좋아서 소름 돋았음 옛날 멜로 영화st인데 뭔가 풋풋하면서 싱그러운 느낌
ㄹㅇ 존좋
하늘과 바다도 전체적으로 무지개책처럼 깔리고 그 파스텔 색상들이 마치 혜진의 우산색과 너무 닮아있더라 감독님 카감님 정말 연출 미쳤어
둘다 단정한 옷차림 보면 짠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