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이말 듣고 미소 짓잖아 두식이 마지막으로 라고 말한건 어떤 의미야? 이젠 친구라는 소리 마저도 안하고 부담없이 주민으로 대하겠단거야? 그리고 혜진이 미소지은건 어떻게 받아들여서야?약간 삐쭉해야 될거 같은데 웃는게 어떤 의민지 모르겠어
너 쫌 멋있다? 이런 의미인가
미소 지은거는 두식이가 선좀 넘고 숙제도 좀 보여주고 하자며 화해 모먼트로 다가와줘서 좋아 그런거 아닌가
그런일을 혜진이 너니까 하는거야 나도 아무하고나 친구안해 이런 뜻이 담겨있으니까 혜진이 미소짓는거지
난 마지막으로는 두식이가 이제 진짜 친구로만 대하겠다라고 다짐하는 말로 들렸고 아무하고나 친구안해 치과=치과는 아무나가 아니니까 우리 친구하자 혜진이는 이말 듣고 마음이 살짝 풀리면서 친구 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웃은듯
2222222 ㄹㅇ
이제 친구로도 곁에 머물기 어려우면 오지랖홍반장으로 남겠다는 슬픈 선언이지
ㅇㅇ ㅜㅜ
아무나가 아니란 알에 미소지은 거 아닐까? 그전에 선 좀 넘으란 말도 했었고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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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두식 마지막이라는건 이제 더이상 여주일 참견 안하겠다느거 아녀?
그건아니지 선좀 넘으면서 살자고그랬어
알려줘서 고마워 뭔 느낌인지 전해졌어
키스해놓고 그거 덮기위해 아무렇게나 친구하자 자꾸 그러니까 혜진은 꽁기한게 있는데 아무한테나 친구하자 하는말 아니라고해서 풀린거 같네 진짜
말 그대로 아무하고나 친구 안 한다 넌 내게 특별해서 내 친구다 금철이에게 친구라고 하지만 속은 안 보여줘서 어떤 면에서 두식이에게 금철이눈 진짜 친구는 아님 하지만 혜진이는 특별한 진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