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윤옵이 지금까지 어케 살아왔고 지금 무슨 심정인지 아는 입장에서혜진의 삶이랑 너무 다르게 살아온 한 사람의 삶을 진심으로 이야기해주고 타이르고 충고하는 듯한 표정,연기,연출이라 편하고 좋아
ㅇㄱㄹㅇ 빈정 상하게 비꼬지 않아서 듣기 편안했음
ㄹㅇ 그리고 뒤에 자전거 씬에서 또 다른 느낌으로 혜진이 입장에서 조언 하는것도 좋았음
ㅇㄱㄹㅇ 너무 맘 아프게 말하더라 ㅠㅠ 이후에 오윤 까페 사장님 2집 데모 테이프 휴지통버린거 보고 눈시울졌는 두식이 너무 따뜻했어 ㅠㅠ - dc App
ㅇㄱㄹㅇ 진지하게 조언하는거 존좋
찬찬히 팩트를 조곤조곤 알려주는 느낌이고, 그냥 다른 세상. 다른 삶에 대해 담백히 말해주는 느낌이라 몬가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메세지같은 느낌이라 좋았고 슬펐고 마음에 울림이 있었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