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싸서 아차차 '


서울에서, 스스로 1인 기업가라 부르는 호스트였던 홍반장이 땀내 가득한 충남 ‘당진’ 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호러 로맨스.


'당진'에서 치과의사 윤해진을 만나 개과천선하려하지만 호스트 시절 잠자리를 함께했던 수많은 내연녀들이 잘생긴 그를 찾고자 충남 '당진'으로 내려오게 되는데..


전직 호스트 출신의 홍반장이 그리는 힐링 호러 로맨스 !  '안에싸서 아차차' 많이 사랑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