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음이 복잡하다
들마 보는 내내
여긴 캐스팅이 정말 미쳤다고 생각했다
두본이 연기하는 홍반장은
진짜 갯마을 차차차의 홍반장 그 자체였어
그냥 솔직히 말해서 대체할 사람이 한명도 떠오르지 않았고
정말 홍반장 역을 맡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같았다
두본과 혜본이 연기한 갯차가 아니였다면
솔직히 나는 두달동안 이정도로 이 드라마를 애정했을까 싶다
지금은 너무 많이 씁쓸하지만
차마 왜 남주가 하필 두본이었냐고는 말 못하겠다
이 상황이 그리고 이런 상황을 만든 두본이 걍 밉네
들마 보는 내내
여긴 캐스팅이 정말 미쳤다고 생각했다
두본이 연기하는 홍반장은
진짜 갯마을 차차차의 홍반장 그 자체였어
그냥 솔직히 말해서 대체할 사람이 한명도 떠오르지 않았고
정말 홍반장 역을 맡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같았다
두본과 혜본이 연기한 갯차가 아니였다면
솔직히 나는 두달동안 이정도로 이 드라마를 애정했을까 싶다
지금은 너무 많이 씁쓸하지만
차마 왜 남주가 하필 두본이었냐고는 말 못하겠다
이 상황이 그리고 이런 상황을 만든 두본이 걍 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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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도 참 안타까워 - dc App
가는건 한순간이야 정말 오랜시간 사건 없이 자리 지키는 연예인들이 경이로울뿐 뒤에서 캘려고 하고 끌어내릴려고 할템데
메이킹까지 물고 빨았는데 드라마에는 진심이았다고 생각해 그래서 대놓고 미워도 못하겠네 지금까진 적어도 그렇다 많이 착잡해서 입맛도 없고 현생마저도 죽겠다
ㅇㅇ 이때다 싶어서 캐릭터소화까지 까내리는건 말도 안된다고 봄
그냥 안타깝다 진짜
나도 두본자체를 두둔하고 싶은 마음은 전혀없지만 솔직히 다른 배우가 하는 홍반장은 전혀 떠오르지않음 홍반장 그 자체였고 식혜 케미때문에 여기까지 온건데 드라마 자체가 이렇게 조롱당하니 참 슬퍼
ㄹㅇ 너무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