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서울 갈 때 혜진이 보고 운전 내가 할까? 이러기도 했었고..

대학 졸업 후 몇년은 나름 맘껏 인생을 즐긴 건 아닌가 싶기도 함

그러다 사고가 있었고 가까운 사람이 죽었고 그 순간 외면했거나 혹은 구하지 못했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