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35살 남자 사람인데 어떻게 어른보다
으른 스럽게 말하는지 인생 한 60년이상
산 사람 같아 ㅋㅋㅋ감리 할머니 대할때랑 주리대할때
혜진이 ,오윤 까페사장님 등등 그사람에 맞게
말투도 다르고 겁나 배려하면서 말하는게
몸에 베인 것 같아 할아버지랑
감리 할머니가 두식이 잘 키우신 것 같아
어르신들 많은데서 커서 그런가
나이답지 않게 되게 으른으른 스러운게
참 멋진 것 같으면서도 되게 짠한게 있어 ㅠㅠ
그러니 혜진이가 두식이를 믿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의지하게 되고 ..
혜진이의 결핍을 두식이가 채워주고
두식이의 결핍을 혜진이가 채워주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더라
너무도 다른것 같지만 어딘가 모르게
닮은 두사람인것 같아
둘이 되게 어딘가 모르게 너무너무
외로워 보였거든 특히 두식이는 더
그래서 얘네들 빨리 연애해서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필요할때
서로를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힘들때 함께 해주고
서로의 어깨에 기대게 해주고
혼자일때 서로한테 의지도 하고
아플때 함께 아파해주고
슬플때 함께 울어주고
기쁠때 함께 웃어주고
성장하는 식혜들이 됐으면
그리고 둘이 마주보며 웃으면서
행복한 얼굴을 하루라도 빨리
볼수 있기를 소망하며
식혜들 얼굴에서 외로움과 짠함이 보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써봤어 ㅠㅠㅠ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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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왜 눙물나? ㅠㅠ
미안 ㅠㅠㅠ - dc App
첫짤 볼때 난 뭔가 위로되더라 - dc App
두식이 말투가 되게 뭉클하게 했어 저말이 되게 위로도 되고 ㅠㅠ - dc App
이장면 너무좋았어
개추먹어
응.. 둘이 서로를 의지하고 감싸주면서 함께 하게 되는 과정을 갤러들이 보면서 웃고 울고 할 것 같아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