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껴봤던 모든 주연 장면이 
다 ㅈㅆ를 위한 모습으로 보임
두식이를 보자고 해도 안보인다ㅅㅂ

제작진 열연한 공진즈들 스탭들 
그리고 여주 지피디 갤주 때문에라도
열심히 볼라는데 

힐링드가 존나 인내심테스트가 됐어
존나 심각하게 반성해야되
사건 실체가 어떻든 더러운 사생활
어떤 계기로도 떠올리기 싫다

갯차 작업한 분들 나보다 더 허탈할거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