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개듣보 데려다 주연 거르고 띄워줬는데 그 작가와 감독을 껌씹듯 씹은게 세상에 다 알려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탑이 저랬어도 정떨어질텐데 고작 저나이에 겨우 라이징소리나 듣는애가 저랬으니 업계가 가만두겠냐
쟤랑 일 같이 안하지 이제
고마워하지 못한 짐승은 먹이도 주면 안되
그 좋아하는 백화점 명품관 입장시켜주신 분들한테ㅋㅋㅋㅋ
ㄹㅇ 뒷담화야 할 수 있는데 업계 사람들이 이걸 다 알아버렸으니 누가 일 주려고 할까
심지어 스업 박혜련 작가였잖아 중견급 작가인데 대본 유치하다 씹었으니ㅋㅋ
은혜를 원수로 갚았네 듣보가
한쪽 말만 보고 사람 하나 그냥 매장시키는 건 일도 아니네. 양쪽 말은 다 들어봐야 아는 거지
ㄹㅇ 이게 크지 업계 평판도 중요한데 ㅉㅉㅉ
그말을 다믿냐ㅋㅋㅋ다들 순진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