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도 비번으로 쓰기보다
두식이 생일날 두식인 보이지도 않고
사람들도 딱히 생일인줄 모르는것 같고
혜진이가 신경쓰여서
화정횟집에서 미역국 사들고 찾아가지 않을까
케잌에 초도 불고
두식이가 할아버지 돌아가신 후
생일 챙겨본적 없다
뭐 이러다 와인도 한잔하고 음...
생일이 관계가 발전되는 뭔가로 쓰이진 않을까?
아 두식이 집에 혜진이가 좋아하던 와인들이
잔뜩 있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