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친했단 사람글

결혼 초기엔 시집살이 했어요
시집에서 반대한 결혼이라 대놓고 시집살이 시켰고 매일 아침마다 진수성찬 차리고 일하던 아줌마 그만두게 해서 시집 가자마자 어린 여자애가 맘 고생했다고 알아요 정신적으로도 스트레스 받고요
그땐 남자가 여잘 그래도 좋아했는지 집안하고 연 끊고 자기들 둘이 사는듯 하더니 애도 안생겨서 고민이란 소리 들었고 그 후로 미국 입국 후
결국 이혼
남자는 재혼했고 또 이혼했단 얘기
거기까지만 알고 저 여자는 이혼후 정말 사춘기처럼 방황하고 스타일 싹 바꾸고 그래서 좀 달라졌구나.. 생각한게 마지막
이런 사건의 중심이 될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