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본방 1화부터 달리면서 여주 넘 예뻐서 보다가 식혜 케미 넘 좋다 어울리네 여론 형성되고 드라마 인기 높아지고 커뮤마다 화제되고 넘 좋았는데 이걸 한 방에 날려먹네 진짜 내가 빠는 배우 아니라 다행이다 싶다가도 분칠한 것들 평소 이미지 인터뷰 다 믿을게 못되는 구나 싶다
ㄹㅇ..
ㄹㅇ 본체팬아닌데도 현타오고 그러네
나도.. 씁쓸하다.
힐링드라마였는데 다시는 안볼듯
팬이아닌데도 씁쓸해 뭐 현실에서도 이중적인 사람들 많지뭐 연예인들은 이미지로 먹고 사는 직업이니 더더욱 그러겠지 애가 구설이 처음이라 겁을 많이 먹은듯
모래성 처럼 무너지니깐 얼마나 당황했을까 찬란한 미래를 꿈꿨을텐데 그게 인생이다
나도 드라마 이제 복습 못함 완전히 떠나 보냈어 - dc App
다신 복습 못할듯 그리고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