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거 같기도 한 것 같음 초반에 식혜 둘이서 워낙 서사를 촘촘히 쌓아놓다 보니까 이미 시청자는 전적으로 식혜편에서 스토리를 보게 돼서
실수든 뭐든 뽀갈까지 갔던 애들이 이제 사귀는 일만 남은 것 같은데
성현이 등장으로 이제 시작되는 삼각관계가 잘못하면 루즈해질 가능성이 좀 있는 것 같아
그래서 성현이가 조금 더 빨리 등장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 해봄. 너네 생각은 어때?
아 물론 작가님 절대 믿음
댓글 28
난 뭔가 작가님이 성현이를 늦게 등장 시키는 이유가 있을것 같음...예를들면 성현이랑 혜진이 예전 서사 등장?
익명(210.100)2021-09-16 16:57
답글
그럴 것 같긴 함. 그 서사도 얼른 풀렸음 좋겠다
익명(219.250)2021-09-16 17:03
나는 개인적으로 6화까지 식혜가 왕창 엇갈려있는 상태에서 지피디가 등장해서 더 좋은듯 로코에 럽라 빨리 이뤄지면 밍숭해지는데 지피디가 등장해서 두식이가 혜진이가 왜 현실주의자로 인풋아웃풋 따지면서 사는지 이해하게 되는 계기도 될 것 같고 난 지금 등장한게 적당한 것 같아
익명(121.176)2021-09-16 16:57
전형적인 섭남은 아닐 거 같음, 두식이랑 브로맨스도 기대해 달라고 하니 두식이한테도 좋은 영향을 끼칠 듯
나는 지피디 등장으로 2막이 열렸다고 봄
기대중 두식두식 - dc App
익명(223.62)2021-09-16 16:58
두식이랑 우연히 몇번씩 마주친 장면들 분위기 보면 루즈하게 삼각을 끌고 갈 것 같진 않아 그냥 둘 감정, 특히 두식이가 표현하지 않던 감정을 끌어내는 역할정도로 깔끔하게 가지 않을까 궁예
익명(223.38)2021-09-16 16:58
성현이 등장이 두식이 자각의 계기가 될텐데 알맞은거 같음
익명(125.191)2021-09-16 16:59
지피디 등장이 좀 늦은 감은 있지만.. 트라우마때문에 혜진이에 대한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두식이의 각성제 역할을 할 거 같아서 기대됨ㅋㅋㅋ 질투하는 두식이 모두 원하잖아요~ㅋㅋㅋㅋ
익명(121.175)2021-09-16 17:00
지금 딱 적절한 거 같아 둘이 썸 타는 것같이 아슬아슬하다 지금 막 각성과 멀어짐의 경계잖아 성현이가 두식이한테도 혜진이한테도 자극제가 될꺼 같아 - dc App
익명(118.235)2021-09-16 17:00
대놓고 삼각은 아니고 긴장감형성 역할이지않을까싶음 - dc App
익명(119.149)2021-09-16 17:01
막 남편찾기나 아슬아슬한 삼각관계가 메인이면 늦은건데 울 들마는 그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임
익명(218.38)2021-09-16 17:01
답글
맞네 그렇긴 하다. 삼각관계가 전부인 들마는 아니니까 그렇게 보면 납득됨
익명(219.250)2021-09-16 17:06
루즈해진다는게 어떤 의미지? 이미 너무 견고하다는 뜻인가?? 작가도 이걸 알아서 둘이 친구하자고 관계 정리해놓고 등장시키는거같아. 아무래도 벌써 사귀어버리면 너무 이른듯싶고 썸 오래탔으면 해서 오히려 좋다ㅋ
익명(breeze8)2021-09-16 17:01
답글
성현이 등장 - 셋이 엮이는 스토리 - 질투 - 그러면서 식혜 자각 - 식혜사귐. 이 과정들이 길어지면 루즈해질 수 있다는 의미였음. 너 갯러 말도 맞음
익명(219.250)2021-09-16 17:10
늦게 나온게 의도된거겠지 일단 스토리상 성현이 등장은 혜진이가 공진사람으로 이미 어느정도 적응한다음이어야했고 이 드라마가 삼각구도가 있지만 깊이 얽힌 드라마는 아니기때문에 메인서사를 확실히 쌓고 시청자들은 이미 식혜를 전적으로 응원하게 보게한건 적절하지 이드라마의 삼각은 누구랑되라가 아니라 긴장감 주는 정도인거로 보여서 일찍등장시켜 질질 끄는것보다 나음
익명(223.39)2021-09-16 17:03
나도 초반엔 왜이렇게 안나오지?했는데 막상 6화보니까 등장 타이밍 너무 딱이라고 생각했어ㅋㅋㅋ식혜 서로 감정누르고 암묵적으로 친구되기로 한 상태에서 성현이 등장해서 혜진이가 가볍게(?) 호감 표시하고 추억회상하는데 그거 옆에서 보는 두식이가 감정자각 제대로 할거같아서ㅋㅋㅋㅋ
익명(106.101)2021-09-16 17:08
울드는 메인서사외엔 삼각이 낄자리가 없긴함 성현이등장은 두사람 각성계기외엔 심각하게 안다룰거같아
익명(223.38)2021-09-16 17:12
지피디 설정이 '길치'잖아
익명(106.102)2021-09-16 17:13
답글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9.250)2021-09-16 17:13
답글
난 지피디 길치 설정이 의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냐ㅋㅋㅋ 그래서 늦게 등장시켰다고 생각함 물론 앞에서 식혜 서사 까는것도 있겠지만
익명(106.102)2021-09-16 17:16
어차피 삼각이 셀거 같지 않았어서 각성하고 긴장감 주는정도 같은데 적절한거 같어
익명(223.39)2021-09-16 17:15
난 반대의견. 식혜관계가 너무 많이 쌓여있다는 얘기하는 갤뽀들은 좀 과몰입한 상태라 그렇게 보이는것 같아. 과몰입못하는 내가 보기엔 둘은 아직 그렇게 이거다 싶은 관계진전은 없었어. 키스도 어쨌든 술김에 실수였는데 다들 너무 과몰입해서 벌써 둘이 마음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것처럼 얘기하던데 난 그거 아닌것 같거든. 아직 확실하게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성현이가
익명(223.38)2021-09-16 17:21
답글
둘의 감정을 확실하게 자각시켜주고 서로 다가가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줄것 같아서 지금쯤이 딱 좋은것 같아. 식혜에겐 감정자각후 넘어야 할 고비가 또 있으니까 지금이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딱 좋은 시기인듯.
익명(223.38)2021-09-16 17:23
지금 등장 시점이 딱 좋은거 같음 혜진이 공진에 적응하고 두식이랑 혜진이 둘이 친구로 다시 시작하자고 관계가 정립되기 시작하지만 둘의 마음은 아직도 흔들리는 이 때 성현의 등장이 좋은 타이밍 같다
익명(117.111)2021-09-16 17:26
지금이 딱이지 키스까지 했는데 자각못한 둘이서 친구로 지내기로 하고 삽질중이니까
익명(211.36)2021-09-16 17:42
뭔가 울드는 삼각이 완전 메인이 아닐것같아서ㅋㅋ 시기상 적절한것같음ㅋㅋ - dc App
ㄱㅇㄱ(jasmineissemin)2021-09-16 17:55
심각하게 나올 삼각도 아닐거 같고 성현본체가 두식이랑 티키타카 식혜성 셋이서 티키타카 기대해달라 했으니 삼각으로 계속 갈건 아닌거 같음
익명(211.246)2021-09-16 17:58
난 딱 좋음. 지금 둘다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는거 같아. 성현이 등장으로 식혜 둘다 자각하는 계기가 될것 같아. 자꾸 서로 신경쓰이고 참견하고 걱정 하는 그런 계기가 될듯
난 뭔가 작가님이 성현이를 늦게 등장 시키는 이유가 있을것 같음...예를들면 성현이랑 혜진이 예전 서사 등장?
그럴 것 같긴 함. 그 서사도 얼른 풀렸음 좋겠다
나는 개인적으로 6화까지 식혜가 왕창 엇갈려있는 상태에서 지피디가 등장해서 더 좋은듯 로코에 럽라 빨리 이뤄지면 밍숭해지는데 지피디가 등장해서 두식이가 혜진이가 왜 현실주의자로 인풋아웃풋 따지면서 사는지 이해하게 되는 계기도 될 것 같고 난 지금 등장한게 적당한 것 같아
전형적인 섭남은 아닐 거 같음, 두식이랑 브로맨스도 기대해 달라고 하니 두식이한테도 좋은 영향을 끼칠 듯 나는 지피디 등장으로 2막이 열렸다고 봄 기대중 두식두식 - dc App
두식이랑 우연히 몇번씩 마주친 장면들 분위기 보면 루즈하게 삼각을 끌고 갈 것 같진 않아 그냥 둘 감정, 특히 두식이가 표현하지 않던 감정을 끌어내는 역할정도로 깔끔하게 가지 않을까 궁예
성현이 등장이 두식이 자각의 계기가 될텐데 알맞은거 같음
지피디 등장이 좀 늦은 감은 있지만.. 트라우마때문에 혜진이에 대한 감정을 억누르고 있는 두식이의 각성제 역할을 할 거 같아서 기대됨ㅋㅋㅋ 질투하는 두식이 모두 원하잖아요~ㅋㅋㅋㅋ
지금 딱 적절한 거 같아 둘이 썸 타는 것같이 아슬아슬하다 지금 막 각성과 멀어짐의 경계잖아 성현이가 두식이한테도 혜진이한테도 자극제가 될꺼 같아 - dc App
대놓고 삼각은 아니고 긴장감형성 역할이지않을까싶음 - dc App
막 남편찾기나 아슬아슬한 삼각관계가 메인이면 늦은건데 울 들마는 그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임
맞네 그렇긴 하다. 삼각관계가 전부인 들마는 아니니까 그렇게 보면 납득됨
루즈해진다는게 어떤 의미지? 이미 너무 견고하다는 뜻인가?? 작가도 이걸 알아서 둘이 친구하자고 관계 정리해놓고 등장시키는거같아. 아무래도 벌써 사귀어버리면 너무 이른듯싶고 썸 오래탔으면 해서 오히려 좋다ㅋ
성현이 등장 - 셋이 엮이는 스토리 - 질투 - 그러면서 식혜 자각 - 식혜사귐. 이 과정들이 길어지면 루즈해질 수 있다는 의미였음. 너 갯러 말도 맞음
늦게 나온게 의도된거겠지 일단 스토리상 성현이 등장은 혜진이가 공진사람으로 이미 어느정도 적응한다음이어야했고 이 드라마가 삼각구도가 있지만 깊이 얽힌 드라마는 아니기때문에 메인서사를 확실히 쌓고 시청자들은 이미 식혜를 전적으로 응원하게 보게한건 적절하지 이드라마의 삼각은 누구랑되라가 아니라 긴장감 주는 정도인거로 보여서 일찍등장시켜 질질 끄는것보다 나음
나도 초반엔 왜이렇게 안나오지?했는데 막상 6화보니까 등장 타이밍 너무 딱이라고 생각했어ㅋㅋㅋ식혜 서로 감정누르고 암묵적으로 친구되기로 한 상태에서 성현이 등장해서 혜진이가 가볍게(?) 호감 표시하고 추억회상하는데 그거 옆에서 보는 두식이가 감정자각 제대로 할거같아서ㅋㅋㅋㅋ
울드는 메인서사외엔 삼각이 낄자리가 없긴함 성현이등장은 두사람 각성계기외엔 심각하게 안다룰거같아
지피디 설정이 '길치'잖아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지피디 길치 설정이 의미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냐ㅋㅋㅋ 그래서 늦게 등장시켰다고 생각함 물론 앞에서 식혜 서사 까는것도 있겠지만
어차피 삼각이 셀거 같지 않았어서 각성하고 긴장감 주는정도 같은데 적절한거 같어
난 반대의견. 식혜관계가 너무 많이 쌓여있다는 얘기하는 갤뽀들은 좀 과몰입한 상태라 그렇게 보이는것 같아. 과몰입못하는 내가 보기엔 둘은 아직 그렇게 이거다 싶은 관계진전은 없었어. 키스도 어쨌든 술김에 실수였는데 다들 너무 과몰입해서 벌써 둘이 마음을 확실하게 알고 있는것처럼 얘기하던데 난 그거 아닌것 같거든. 아직 확실하게 깨닫지 못한 상태에서 성현이가
둘의 감정을 확실하게 자각시켜주고 서로 다가가게 만드는 계기를 만들어줄것 같아서 지금쯤이 딱 좋은것 같아. 식혜에겐 감정자각후 넘어야 할 고비가 또 있으니까 지금이 빠르지도 늦지도 않게 딱 좋은 시기인듯.
지금 등장 시점이 딱 좋은거 같음 혜진이 공진에 적응하고 두식이랑 혜진이 둘이 친구로 다시 시작하자고 관계가 정립되기 시작하지만 둘의 마음은 아직도 흔들리는 이 때 성현의 등장이 좋은 타이밍 같다
지금이 딱이지 키스까지 했는데 자각못한 둘이서 친구로 지내기로 하고 삽질중이니까
뭔가 울드는 삼각이 완전 메인이 아닐것같아서ㅋㅋ 시기상 적절한것같음ㅋㅋ - dc App
심각하게 나올 삼각도 아닐거 같고 성현본체가 두식이랑 티키타카 식혜성 셋이서 티키타카 기대해달라 했으니 삼각으로 계속 갈건 아닌거 같음
난 딱 좋음. 지금 둘다 무슨 마음인지 잘 모르는거 같아. 성현이 등장으로 식혜 둘다 자각하는 계기가 될것 같아. 자꾸 서로 신경쓰이고 참견하고 걱정 하는 그런 계기가 될듯
딱 좋은 타이밍이지 말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