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갯차 종영후 서노 취재하다가 개인사생활 이미 다 알고있었다자나
광고주들 이미 다알고 공식발표전에 다 발뺏고
그바닥에선 이미 파다한거야

서노도 소속사도 더이상 길이 없다는거 알고 끝을 안거지
다 인정했다고 솔직하다며 재기꿈꾸는 줌들은 뇌가 없냐
변기유천이랑 같은 급으로 나락된거임 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