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집, 포토에세이 등등 다 나온후

연말에 같이 리뷰 했음 좋겠다.



지금의 혼란이 빠져나갈쯤.



인과응보, 사필귀정 이 말이 찐 공감되는 요즘이야

나를 괴롭힌 사람도 결국 왕따를 당하고

나를 회사에서 내보내려 했던 사람도 결국 몇달뒤에 짤렸드라고 ㅋㅋ 그게 인생인듯.



모든일은 일어난 이유가 있는듯해.

이번일로 그분도 많은걸 깨닫고 좀더 성숙해졌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