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바로 틱톡이다
상폐를 넘어 검버섯화 진행중인 강성훈의 순항을 보라

우리선호죄없어를 외치는 아줌마들
눈귀싹다 쳐막고 현실부정하는 외퀴들 화력이면

배우로서 재기는 어려워도 위약금정도는 충당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