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름 정도는 들었지만 연기본적 없음

성격이 어떤지 인터뷰할 때 말투가 어떤지 본 적도 없음

후반부 갈수록 연기 잘한다고 느꼈고 15회때 진짜 잘한다고 느꼈었다

그래서 다음 작품은 볼 생각 있긴 했기에 아쉽게 되긴 했지만

어찌보면 영원히 내 마음 속에 갯마을 살고 있을거같은

주민으로 남게 되어서 좋은 거 같기도

공진 자체가 그냥 그 마을 자체가 환타지고 바다가 힐링이었으니까

그걸로 기억하려고 드라마는 죄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