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학교랑 집 같이 다녔는데

임마가 나한테 안하무인격으로 함부로 대하다가 나한테 개얻어맞고 친해짐

근데 얼굴 진짜 잘생겼는데 맨날 부모님 욕하고

안보이는데서 다른애들 욕 존나게 함 특히 여자욕 존나 함 ㅋㅋ

물론 난 입도 무겁고 친해진 상태라 그냥 넘어갔는데

임마가 고딩때 예체능쪽으로 빠짐 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는 말 안하겠지만 하튼

멀쩡한 새끼가 없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