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사는 펭귄 혜진이랑 북극 사는 북극곰 두식이 둘다 추운데서 외롭게 버티는 삶을 살아온 거 같아서 보고있으면 둘다 너무 짠해ㅠ그래도 극과 극은 통한다는 혜진이 말처럼 표현방식이 다를뿐 둘은 분명 같은 마음일거라 곧 마음끼리 맞닿겠지?함께 걸을 꽃길이 더 아름답고 찬란할 수 있게 일단 지금은 좀더 구르자 식혜야변태같은 갯러라 ㅈㄴ 미안한데 더더 굴러주라광광 울어줄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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