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멍청해서 안타까운?감정임
당연히 불쌍하거나 옹호하고싶은 감정 1도없고
누가 잘하고 못났다 솔직히 노관심이지만
내가 빡치는건 이 드라마에 재뿌린거고..

그냥 생각할수록 저나이먹고 어지간히 멍청한 대처에
말이안나온다
난 갠적으로 결혼 안하고싶었던건 백번 이해하는데
그만큼 지가 더 조심했어야하고
그 후의 대처도ㅋㅋㅋㅋㅋ 요즘이 어떤세상인데
지 말 듣고 순순히 카톡을 지워줄거라 안일하게 생각한것도 진짜 띨빡같음.. 상대가 20대 초반 암것도 모르는애도아니고
이별 할때라도 아니면 후에 드라마로 대박 시작될때라도
전재산 반을 떼주든 가서 매일을 빌든 일터지기전에 해결을 봤어야지 소속사도 그렇고

진ㅉ짜 이해가 안감 본인이 얻은 인기의 무게를 얼마나 가볍게 여겼던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