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갯차 버프로 윤경이랑 금철이는 소속사도 생겨서 좋긴한데 버프 더 받아 인텁도 풀리고 그거 기념으로 포토에세이며 대본집도 갖고 넘 좋은 기회잖아 오윤 본체도 조연 많이 했는데 이번처럼 주목 받은 적 없었고 미선이도 그렇고 아 ㅅㅂ 존나 짜증나 그리고 할머니 삼총사 넘 따습고 좋았는데 그 분들 기분 뭐 같을듯
조연배우 인생에 미디어 주목받을 흔치 않은 기회인데 그새끼 질싸로 다 날아감
오윤아저씨는 조연으로 원래 잘나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