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무슨 심정이냐하면
피해자인 전여친분께서 조금만 더 아량을 베푸셔서
드라마 여운이라도 좀 더 느끼게 시간을 조금만 더 주셨다면 좋았을텐대 라는 심정.
너무 한순간에 무너져 주저앉은 느낌이라.
아직도 갯차ost 종일 머릿속에 맴돌고 흥얼거리고
공진사람들 눈앞에 아른아른거리고
갈매기소리 파도소리 평화로운 공진 뷰 풀샷 눈에 아른거리는데..
살인 사교육 불륜 이런 머리아픈거 판치는 지금
완전 힐링드라마 만났다고 너무 신나서
진짜 너무 행복했는데..
이 상실감이 정말 정말 감당안될정도로 커. 진짜 엿같애.
갯차 주연인 혜본 두본
둘 다 호감인 배우들인데
막방 끝나자마자 두본땜레 이게 일이 이렇게 터질줄은 진짜 상상을 못했어.
아니 보니까 86년생이구만. 피해자분 글을 정독해보면 아니 이게 그 나이에 그렇게 행동이 그게 어?
아니 진짜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 있냐고.
내 인생드라마 이거 어쩌냐고
나 진짜 주변에 갯차보라고 추천도 하고 다녔는데
이런 빅엿은 진짜 첨이다.
케이본부도 불쌍하고
재방삼방못하는 티비엔도 불쌍하고
공진패밀리도 다 불쌍하고
강원도 탈을 쓴 포항도 드라마인기힘입어서 막 큰 그림 그리고 있었을거고?
아니 진짜 너무 어떻게 그 얼굴에 그 선한 이미지에 어떻게 미친 씨 아 내 드라마 아씨 아 울화통터진다 진짜.
피해자인 전여친분께서 조금만 더 아량을 베푸셔서
드라마 여운이라도 좀 더 느끼게 시간을 조금만 더 주셨다면 좋았을텐대 라는 심정.
너무 한순간에 무너져 주저앉은 느낌이라.
아직도 갯차ost 종일 머릿속에 맴돌고 흥얼거리고
공진사람들 눈앞에 아른아른거리고
갈매기소리 파도소리 평화로운 공진 뷰 풀샷 눈에 아른거리는데..
살인 사교육 불륜 이런 머리아픈거 판치는 지금
완전 힐링드라마 만났다고 너무 신나서
진짜 너무 행복했는데..
이 상실감이 정말 정말 감당안될정도로 커. 진짜 엿같애.
갯차 주연인 혜본 두본
둘 다 호감인 배우들인데
막방 끝나자마자 두본땜레 이게 일이 이렇게 터질줄은 진짜 상상을 못했어.
아니 보니까 86년생이구만. 피해자분 글을 정독해보면 아니 이게 그 나이에 그렇게 행동이 그게 어?
아니 진짜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어떻게 사람이 이럴 수 있냐고.
내 인생드라마 이거 어쩌냐고
나 진짜 주변에 갯차보라고 추천도 하고 다녔는데
이런 빅엿은 진짜 첨이다.
케이본부도 불쌍하고
재방삼방못하는 티비엔도 불쌍하고
공진패밀리도 다 불쌍하고
강원도 탈을 쓴 포항도 드라마인기힘입어서 막 큰 그림 그리고 있었을거고?
아니 진짜 너무 어떻게 그 얼굴에 그 선한 이미지에 어떻게 미친 씨 아 내 드라마 아씨 아 울화통터진다 진짜.
매는 빨리 맞는게 낫다는 말도있음
와 진짜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