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이 어려운데
조금 잠잠해지고
현생 잘 살아가다가
내년 늦여름 초가을 즈음
다시 생각날 드라마임

ㄱㅅㅎ를 떠나서 홍반장은 잊을 수 없음
그리고 그를 비롯한 혜진과 공진즈 전부 다 보고싶을거야
아름다운 공진 배경과 ost 모두

그냥 안타깝고 또 안타깝다..
정말 행복하게 시청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