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 잘 읽혀?
이 질문이 좀 유치하긴한데 대본집은 처음이라 고민됨
작품 자체가 너무 좋아서 사고싶기도 하고 소설처럼 그렇게 여운 남고 감정선도 그려지나?
뭔가 작품에서 놓친것도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일까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대본집은 안사봐서 고민되네
이 질문이 좀 유치하긴한데 대본집은 처음이라 고민됨
작품 자체가 너무 좋아서 사고싶기도 하고 소설처럼 그렇게 여운 남고 감정선도 그려지나?
뭔가 작품에서 놓친것도 볼 수 있어서 또 다른 느낌일까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대본집은 안사봐서 고민되네
나도 대본집 처음이야 근데 두식이랑 혜진이의 조금 더 디테일한 감정들이 이야기가 궁금해서
혜진이가 1화 때 서핑하는 두식이 보고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그런 식의 지문도 있고 뜯어보는 재미는 확실히 보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