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Na

“그속에서 우리는 깨달았다.
소중한 기억이 있는 한 존재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것을”




갯차는 우울한 나에게 한줄기 빛이 였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기억이 있으니
지금의
혼란속에서도
존재 가치는 영원하길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