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봐야지하고첫방부터챙겨본게아니라 어쩌다보게됐는데
보아하니 거의 해피엔딩으로 끝날것같았고
드라마의 내용들이 머리아픈내용이아니라
따수운이야기들로가득했기때문이었어
드라마보는동안 행복했는데 끝난지얼마안되자마자
오히려드라마외적인문제로머리가아프네
문제되고있는일을 개인적으로 볼때 누가 더하고 덜할것없이
걍둘이통하니까만났었고헤어졌는데
서로간에말끔히정리되지않은감정과상황때문에,
게다가 둘중하나가 인지도있는연예인이라
아주핫하고더럽게싸움났다고생각함
알아봐야 좋은얘기도아닌 연예인개인의 피곤하고도 구질한 사생활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은데
도저히 모르고 지나갈수없이 도처에 깔려있어서
모를수없는 이상황이 너무 피곤하다.
논란되는일과 별개로
이 드라마 진짜 좋았는데.
갓종영한 이시점에 다시 복습하면서 어디가 얼마나 좋았는지
다시 이야기하면서 신나게 달리면서 간직해야되는데 그러기엔
아주 버려버린듯한 이 상황이 매우 화가나..
오늘 정주행인데 1도 생각안나더라 그냥 그안에 빠져들어서 놀랬어
글 다 받는다. 이 상황 엄청 빡치긴 하는데 그래도 갯차는 갯차대로 보게 되더라
나는 본체가 두식과 오버랩되어서 못보는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