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는 좋아하고 두식이는 혜진이가 공진즈와 잘어울리길 돕는중
혜진이가 좋아하면서 두식이한테 지금 나좋아해서 커피마시자는거냐고 묻고
두식이가 짜증나진짜 대체 무슨 뇌리망상을 거치면 커피마시자는 이야기가 좋아한다는 말로 번역되냐니까
혜진이가 본인의 마음이 무안해서 굳이 쓸데없이 소셜포지션 들먹이고 두식이한테 상처 주는 말함
혜진은 두식이를 좋아한다
두식은 호감이 들락날락
혜진이가 좋아하면서 두식이한테 지금 나좋아해서 커피마시자는거냐고 묻고
두식이가 짜증나진짜 대체 무슨 뇌리망상을 거치면 커피마시자는 이야기가 좋아한다는 말로 번역되냐니까
혜진이가 본인의 마음이 무안해서 굳이 쓸데없이 소셜포지션 들먹이고 두식이한테 상처 주는 말함
혜진은 두식이를 좋아한다
두식은 호감이 들락날락
무안해서 소셜포지션 들먹인건 아니지 미선이도 말했듯 혜진이는 원래 남자조건 다따진댔어 두식이랑은 급안맞아서 안된다는거 혜진이 생각맞아 마음이랑 따로놀아서 그렇지
ㅇㅇ
이게 맞는듯. 혜진이는 홍반장이 밀어내서 맘상해서도 아니고 무안해서도 아니고 실제로 다 따지고 조건맞춰서 사람을 만나려고 하는 거야. 홍반장 좋아하는 것도 맞겠지만 그걸 확실히 자각한건 아닌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