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다 꿈이었고
그냥 두식이의 지난 5년을 체험해보는 시간이었고
일어나서 예고보고 선공개보고
영화같은 16회 막방 보고
갯러들이랑 고마웠다 행복했다 인사나누며
짤 파티하고
금같은 리뷰들 주고받고
주조연들 인텁 하나씩 뜨는거보며 앓고 울고
종방총대가 서폿 후기 들고오면
총대한테 수고했다고도 해주고
고생한 작감 주조연들한테 따뜻한 인사도 건냈겠지
그러다 대본집 오면 다같이 달리고
금손들이 삭제신 재연하는 장면도 만들어주고
블루레이 확정되면 미쳐날뛰었다가
블루레이 분초갤도 달려보고
정말 이랬어야했는데..
이게 맞는거잖아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두식이의 지난 5년을 체험해보는 시간이었고
일어나서 예고보고 선공개보고
영화같은 16회 막방 보고
갯러들이랑 고마웠다 행복했다 인사나누며
짤 파티하고
금같은 리뷰들 주고받고
주조연들 인텁 하나씩 뜨는거보며 앓고 울고
종방총대가 서폿 후기 들고오면
총대한테 수고했다고도 해주고
고생한 작감 주조연들한테 따뜻한 인사도 건냈겠지
그러다 대본집 오면 다같이 달리고
금손들이 삭제신 재연하는 장면도 만들어주고
블루레이 확정되면 미쳐날뛰었다가
블루레이 분초갤도 달려보고
정말 이랬어야했는데..
이게 맞는거잖아 ㅅㅂ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ㅅㅂ ㅜㅠㅠㅠ
진짜 눈물만 난다..
왜 우리가 즐길수 있는 모든것을 김선호가 뺏어 가냐 그게 제일 빡쳐 이 드라마 좋아했던 시청자로서 내가 누릴 권리 김선호가 다 걷어참
그러게.. 인터뷰랑.. 배우들 몇명은 예능도 나올테고.... - dc App
그랬었지 참 꿈만같다
꿈이었으면 좋겠다.. 본방 끝까지 잘 달리고 여운 즐길세도 없이 본 글에 드덕인생 첨 경험해 본 끝임 다른 갯러들도 그랬을거고ㅠㅠ 매일매일 본방보면서 달렸던 그 시간들이 한순간에 물거품이 된 기분이고 색이 바랜 느낌이라 속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