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로 볼 때보다 홍반장이 유녜진 어찌 생각하는지 다 보이더라

다가가고 싶지만 꾹꾹 누르는 거 같은 느낌


1회 보드 위에서 혜진이 바라볼 때부터 순간순간

자기 감정 숨기고 누르고 하는 거 잘 보이더라


7회에서 지성현때문에 신경쓰이고 그러다 아파하는 두식이 모습 나올까봐 짠내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