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서 직장 사람들 욕을 했다고 다 퍼트려서
회사 짤리고 더이상 동종업계 이직도 안되게 다 막아버린셈임

결혼하겠다 해놓고 애 지운거? 잘못했어 근데
만난지 3달만에 애 낳고 결혼할 사람 몇이나 되겠음?
게다가 이혼한 사람과 결혼하겠다 하면 집안에서 반대함
연애 초반엔 결혼할 마음 있었을수도 있지 좋으니까
이게 전부 거짓말이라 쳐도

남자가 빚 떠안고 회사 짤리고
그리고 뒷담화까지 까발려서 이직까지 다 막아버렸는데
너무 심한거 아니냐 이거지

무슨 범죄라도 저질렀으면 이해해
근데 도의적인 문제잖아
지은 잘못에 비해
너무 과도하게 복수당했어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