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갯차  김선호 호불호라면 호쪽이어서
챙겨봤음.
그러다가 갑자기 신민아가 뭔 무대에서 춤추는 순간
와 이드라마... 누가 쓰고 연출한건지...갑자기 항마력떨어지면서
탈주함
그전에 마이크에 대고 왠 무명가수 뒷땅까는장면부터 쎄하더니
...


근데 너네는 이드라마가 진짜 대본집까지 살 정도로
서사가 완벽했다는거야??

ㅜㅜ
나는 자꾸 19년 타작의 그 지역갬성 느낌주고 따라하고싶어하는게 눈에 보이고 그 드라마 연상되게 하는게 있다 느꼈음
일단 동네주민을 같이 포커싱한 드라마가 많이 없기도 했고
그갬성으로 흥한 드라마니까...비교는 당연하지만..

아무튼..
이드라마는 남주캐릭터말고는..
조연서사들도 너무 드라마틱요소가 ㅈ망이고
진짜..건질게 없었다고 생각듬

암튼..
갯차감성 좋아했던 갤러들이라면

백희가 돌아왔다

이거 한번 보삼
4부작인데도 서사랑 재미 개연성 다 잡은 드라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