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근데 궁예 둥인가?

두식이 취해서 혜진이가 부축한 후 침대에 눕혀줬는데
취김에 녜진이 몸 끌어안고 가지마 시전

잘 때 혜진이가 옆에 있으면 악몽 안꾸니까
술 취한 두식이가 녜진이 꽉 붙들어매길 기대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