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차 종영날
얘기 듣고 설마 하면서 흘렸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내마음의 쉴드는 무너지고
대응 하는거 보고 빡치는데


주변에 피해주는 상황도 이해못하고
자기 오빠 감싸느라
여기저기 들쑤시는거 정말 질린다

다른거 떠나서
갯차에 피해준거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