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ㄷ본체는 따로다 홍반장은 캐릭터다 하고 보려고 해도 분리가 안되네 머릿속에 편견이 들어와서 에휴 그래도 사람이 진실되어야 연기해준사람한테 감정이입이 되는거더라 아님 연기가 위선 거짓으로 보여지니 속상하네 본체도 그 좋은 재능이 안탑깝고 모처럼 발음 목소리가 또박 또박해서 대사가 귀에 쏙쏙 들어와 좋았는데ㅠㅠ
OO(119.206)2021-10-21 13:04
나도 본방볼때처럼 그런맘이 안들어
익명(59.15)2021-10-21 13:06
자꾸 남자 얼굴보면 폭로글이 떠올라 ㅜㅜㅜㅜ 아제발
익명(106.101)2021-10-21 13:25
두고두고 볼 수 있는 힐링드라 생각했는데
머릿속에 들어온 이야기들을 지울 수도 없고
띄엄 띄엄 보고는 있는데 분리가 어렵네
웃긴 장면에서 웃다가도 왜 이렇게 됐을까 싶고 쓰리다 쓰려
나는 시간 지나서 복습하려고 진짜 이게 뭐냐
한참 드라마 볼때 감정이 전혀 안들어 나도 시간 지나서 봐야겠다
ㄴㄷ본체는 따로다 홍반장은 캐릭터다 하고 보려고 해도 분리가 안되네 머릿속에 편견이 들어와서 에휴 그래도 사람이 진실되어야 연기해준사람한테 감정이입이 되는거더라 아님 연기가 위선 거짓으로 보여지니 속상하네 본체도 그 좋은 재능이 안탑깝고 모처럼 발음 목소리가 또박 또박해서 대사가 귀에 쏙쏙 들어와 좋았는데ㅠㅠ
나도 본방볼때처럼 그런맘이 안들어
자꾸 남자 얼굴보면 폭로글이 떠올라 ㅜㅜㅜㅜ 아제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힐링드라 생각했는데 머릿속에 들어온 이야기들을 지울 수도 없고 띄엄 띄엄 보고는 있는데 분리가 어렵네 웃긴 장면에서 웃다가도 왜 이렇게 됐을까 싶고 쓰리다 쓰려
엔딩이 이토록 만족스러울 수가 없었는데 그 여운이 두시간만에 박살날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