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의도를 배우들이 어떤식으로 표현했는지와
본인만의 캐해가 어떠했는지 볼 수 있어서 기대된다.
오랜만에 드덕되서 캣챠 수십번씩 보고 행복했는데
끝은 비록 안좋았지만 작품은 너무 좋았기에 포토에세이 무산된것처럼
혹시 대본집 무산될까 순간 걱정함.
작가의 의도를 배우들이 어떤식으로 표현했는지와
본인만의 캐해가 어떠했는지 볼 수 있어서 기대된다.
오랜만에 드덕되서 캣챠 수십번씩 보고 행복했는데
끝은 비록 안좋았지만 작품은 너무 좋았기에 포토에세이 무산된것처럼
혹시 대본집 무산될까 순간 걱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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