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받을려고
어처구니 없는 이유로 드라마를 버리기엔 아쉬워
이 드라마가 두본 혼자 찍은 것도 아니고
모든 배우와 작감 스텝이 함께 만들어간 작품이니
난 그냥 받아서 여운을 즐길래
한명 때문의 모두의 노력이 들어간 좋은 성과가
더 이상 빛 바래지 않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