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본의 과거 잘못으로 혹독한 며칠을 보냈던 갯또들, 들마 좋아한것 뿐인데 인지부조화 겪으며 보냈던 시간들에 다들 치유가 필요하고 그 답은 갯차란 들마에서 찾아야 할것 같음.
이대로 보내버리면 두고두고 내상으로 남을 일이었을텐데 공진즈들 인증, 그리고 혜본 인증이 서서히 갯또들 맘도 녹이는 치유가 되어가는게 느껴짐, 이 들마 좋아했던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었슴을, 누군가의 성의와 진심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을 다시 느낌.
두본도 백번 잘못했고 그 댓가를 본인이 스스로 가장 엄혹하게 받는중인데, 잘못 살아온 과거이자 사생활의 영역이고, 적어도 범죄의 영역은 아니라는 자기 변명에 더해, 들마의 두식이는 성실하게 준비되고 연기된, 그냥 드라마의 캐릭터로 받을수 있을것 같음(어떻게든 인간은 본인이 원하고 편한 방향으로 바라보기에)
이대로 보내버리면 두고두고 내상으로 남을 일이었을텐데 공진즈들 인증, 그리고 혜본 인증이 서서히 갯또들 맘도 녹이는 치유가 되어가는게 느껴짐, 이 들마 좋아했던게 부끄러운 일이 아니었슴을, 누군가의 성의와 진심을 알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는 것을 다시 느낌.
두본도 백번 잘못했고 그 댓가를 본인이 스스로 가장 엄혹하게 받는중인데, 잘못 살아온 과거이자 사생활의 영역이고, 적어도 범죄의 영역은 아니라는 자기 변명에 더해, 들마의 두식이는 성실하게 준비되고 연기된, 그냥 드라마의 캐릭터로 받을수 있을것 같음(어떻게든 인간은 본인이 원하고 편한 방향으로 바라보기에)
갯차가 마음의 푸른 상흔으로 남지 않기를... 오늘도 나샛은 내맘에 빨간약을 바르고 갤을 기웃거린다..
ㅁㅈㅁ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