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일들이 이렇게 상처가 될지 몰랐어
정말로 갯차를 혜진이를 두식이를 공진을 좋아했나봐
그냥 단순한 드라마 한편이 아니었나봐
눈물이 난다
나는 진심으로 좋아했는데 웃는 얼굴로 뺨맞은 기분이다
이 마음을 어쩌냐
이 배신감을 어쩌냐
드라마보다가 이런 경험처음이야
와 정말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