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린지 1일차에 터졌는데 솔직히 아 망했네 짜증났다가 그냥 봤는데 원래 배우 얼굴만 알고 사람 자체는 어떤 느낌이었는지 잘 몰라서 그런가 캐릭터로만 보임
물론 처음 몇분은 생각나고 그러긴했는데 드라마 자체가 워낙 잘만들고 다들 연기 너무 잘해서 공진 속 사람들 그대로 살아있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무튼 방금도 꾸준히 달려와서 후반회차 너무 좋아서 리뷰 남기고 싶었는데 분위기가 그래서 다음에 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