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남의편을 드는걸 처음보신게 아닐까
ㅇㅇ
두식이는 늘 할머니들 편만 들어왔는데 처음으로 남의 편을 들어서 놀란거 아닐까 싶음ㅋㅋ
할머니들 편 안들고 만난지 얼마안된 치과선생 편 들어서인듯ㅋㅋ
할복장에선 두식이가 일꾼으로, 일하러 온 것 같지 않은 차림새의 여자를 데려온 거 때문 아닐까
처음만났다고해서 놀란거는 두식이가 처음 본 사람을 일자리 소개시켜주고 그런 스타일이 아닌건가했음 그래서 어쨌든 챙겨준거니까 할머니들은 당연히 아는사이일거라 생각했는데 처음 봤다고해서
그 러시아 아저씨도 뱃일 소개해줬잖아 그 러시아 사람은 알던 사람인가 첨 본 사람인가 그 중간쯤 되는 사람인가 아 머리 아프다 ㅋㅋㅋㅋ
약간 그동안 두식이 데이트는 했을까?? 두식한테 혜진이 좀 더 특별하길 바랬나봐 ㅋㅋ 들마 분위기만큼 갤러들도 따뜻하네 감사^^
두식이가 남의편을 드는걸 처음보신게 아닐까
ㅇㅇ
두식이는 늘 할머니들 편만 들어왔는데 처음으로 남의 편을 들어서 놀란거 아닐까 싶음ㅋㅋ
ㅇㅇ
할머니들 편 안들고 만난지 얼마안된 치과선생 편 들어서인듯ㅋㅋ
ㅇㅇ
할복장에선 두식이가 일꾼으로, 일하러 온 것 같지 않은 차림새의 여자를 데려온 거 때문 아닐까
처음만났다고해서 놀란거는 두식이가 처음 본 사람을 일자리 소개시켜주고 그런 스타일이 아닌건가했음 그래서 어쨌든 챙겨준거니까 할머니들은 당연히 아는사이일거라 생각했는데 처음 봤다고해서
그 러시아 아저씨도 뱃일 소개해줬잖아 그 러시아 사람은 알던 사람인가 첨 본 사람인가 그 중간쯤 되는 사람인가 아 머리 아프다 ㅋㅋㅋㅋ
약간 그동안 두식이 데이트는 했을까?? 두식한테 혜진이 좀 더 특별하길 바랬나봐 ㅋㅋ 들마 분위기만큼 갤러들도 따뜻하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