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 편지사랑하는 혜진에게혜진아지금 밖에는 눈이 와. 그리고 넌 내옆에 잠들어 있어널 깨우면 분명 눈을 비비고 일어나 강아지처럼 눈 속을 뛰어다니겠지~려고. 어쩐지 이대로가 좋네. 내 옆에 네가 잠들~.나는 여전히 가끔 네가 ~..하 이대로 못보내긔...
롬곡 ㅠㅠ
저 편지 쓰고있는 상황이 상상됨 ㅠ
장면까지 떠오른다고 ㅠ
연애편지 미쳤다
시리즈로 연재해주면 좋겟다
ㅅㅂ 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와 ㅁㅊ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