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갤에서도 중후반부터
두식이 감정선에 불친절하다
두식이의 혜진이에대한 자각 시점이 명확하지 않다
꾸준히 말 나왔었잖아

다소 수동적인 모습이 트라우마 때문인지 단순히 자각의 문제였는지
아직까지도 너무 궁금했는데

작가님이 설명해주신다니까 진짜 심장이 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