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특별 컨텐츠로

갯마을 차차차 번외편으로

신혼일기 형식으로 해도 단편으로 해도 좋았을꺼 같다.



여름의 공진과

겨울의 공진을 보면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ㅠㅠ



드라마 종영 후에도

다양한 컨텐츠로 허한 마음 달랠수 있을꺼 같은데

뭔가 대차게 차이고 혼자 이별앓이 하는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