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본이 설명하는 홍반장 캐해 못듣는거임
들마 후반으로 갈수록 두식이의 감정선을 따라잡기가
모호할 때가 있었고 뭔가 끝나고도 속시원하지 않은 느낌이었음
그럴때마다 갯러들이 해석하는 의견 주고받으며 짐작해왔고
그래서 대본집 나오면 작가님 설명이랑
본체 캐해가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됐단말야
타 배우들 인텁은 다시 날짜 잡을 가능성 50은 보이는데
본체의 홍반장 캐해는 죽기전에도 못들을 것 같아서
나한테 두식이는 더 신비로워짐
본체가 우리한테 조금이라도 미안하면
갯러인척 그냥 드갤와서 캐해한거 써주고가라 모른척해줌
들마 후반으로 갈수록 두식이의 감정선을 따라잡기가
모호할 때가 있었고 뭔가 끝나고도 속시원하지 않은 느낌이었음
그럴때마다 갯러들이 해석하는 의견 주고받으며 짐작해왔고
그래서 대본집 나오면 작가님 설명이랑
본체 캐해가 너무너무 궁금하고 기대됐단말야
타 배우들 인텁은 다시 날짜 잡을 가능성 50은 보이는데
본체의 홍반장 캐해는 죽기전에도 못들을 것 같아서
나한테 두식이는 더 신비로워짐
본체가 우리한테 조금이라도 미안하면
갯러인척 그냥 드갤와서 캐해한거 써주고가라 모른척해줌
참 아쉽지 그것도 두본의 두식이 연기 대본이상으로 살렸다는것에 나도 동의해 여러모로 아까움
ㅋㅋㅋㅋ 연기에는 진심인 사람이니 본체의 해석이 궁금하긴 하네 난 아직 13-15화는 감정이 뚝뚝 끊기는게 많긴 해서
감정도 감정인데 편집도 좀 그랬어. 쫒기며 촬영한건지.
ㄴ편집도 ㅇㅈ 너무 뚝뚝 끊겼었어 그래서 블레 보고 싶었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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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위로를?
홍두식 반말 설정 캐해 말해준거 그거 하나 풀린거라도 알아서 그나마 속시원함.혹시 안봤으면 봐라
동감. 나도 15회 두식이가 그 펀드 사건이 진심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연기한건지 궁금
개궁금.. 이 글만 봐도 고구마 백 개 먹은 기분들어..
작가님 질문 드라마 종영되고 나서 받았으면 15회에 대해서 무진장 질문 했을텐데 이것도 아쉽다.지금 나오는 것만해도 천만다행이지만 사람욕심이라는게 ㅜㅜ
3번째 댓 어그로니까 먹금 ㄱ ㄱ
진짜 인터뷰 너무 기대했는데 참 아쉽다
캐릭터 해석 인터뷰 짧게 한거 보니깐 캐릭터 해석 잘했긴 했더라 그래서 더 아쉬움 ㅜ
ㄹㅇ 듣고싶었는데ㅠㅠ 하필 지금
ㅇㄱㄴ 잡지에 캐해 있던데 두본 넘 잘했더라. 배우로서 정말 칭찬해...
오타 ㅇㄹㄴ잡지
잡지이름 말해줄 수 있나여 ㅜ
원글러 댓에 본체갠팬인데 드덕인척 있네 댓정하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