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두식이 사진 내려가면서 식혜 결혼사진 대신 걸리고 나중에 애기까지 3명사진 걸리는 엔딩 망상했었음 완전 똥촉이었음 ㅋㅋㅋ마지막화 에필이 저런걸줄 알았는데프로포즈도 배위에 둘이 앉아서 바다 바라보다가 할줄 ㅋㅋ
사진관ㄱㅇ 나도 했음 - dc App
난 당연히 마지막 장면인줄 ㅎㅎㅎㅎㅎ
할아버지 사진 내려가는건 좀 슬프고 그 옆에 걸리는 거 상상해봤었음 가족사진ㅋ
다시봐도 손잡고 뛰는 엔딩 신박해 눈물나게 아름답고
소취했었지 ㅋ
ㄴㄷ 마지막까지 똥촉클라스는 영원하더라
나ㅋㅋ 역시 궁예는 안맞아ㅋㅋ
난 애나오고 혜진이 바가지 긁는 장면도 상상했다고
막화 에필로그는 결국 손잡고 뛰는거였다..
나는 두식이가 과거 얘기 털어 놓을 때 산 위의 배에서 얘기할 줄..올려놓은 이유도 얘기해줄줄..
배장면을 유쾌하게 게다 영화처럼 풀어줄지 몰랐어. 배 위에 둘 다 누워서 별 보는 장면 정도만 예상했지.
우리 똥촉이었잖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