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가까이 살면서
드라마 때문에 이렇게
일상이 뒤바껴버린 경우가 없었음
하루 웬종일 btv 다시보기 틀어놓고있다
특히 혜진이 고백씬이랑
납치미수 이후 홍반장 집에서 꽁냥거리는 씬
포항 촬영지도 두번이나 다녀왔는데
그래도 여운이 가시질 않는다
공진이 실제로 있을것 같고
그래서 꼭 가서 둘이 행복해하는 모습 보고싶다
나도 모르게 사는게 퍽퍽했나보다
이 드라마로 너무 많은 힐링을 받았다
홍반장 윤혜진
너무너무 고마워
- dc official App
이 갤의 모든사람들 이 드라마의 마법에 빠져서 아직까지 허우적대는듯 식혜 케미는 진짜 역대급이야 대본집은 샀어?
고마워 공진 식혜커플 다 우리마음에 있다
ㄹㅇ힐링 드라마야
제목으로 ㅇㄱㄹ인줄....그래샤 대본집은 샀어? 22
나도 너무 고마운 드라마야
으이구 ㅋㅋㅋ 나도 제목 보고 당연히 ㅇㄱㄹ인 줄 알고 계속 스킵하다가 혹시나 하고 들어와본 건데 갯러였네 ㅋㅋㅋㅋㅋㅋㅋ
일겠는데 셀털은 넣어 - dc App
계속 보자
반갑다 자주 들러 대본집은 샀지? 그안에 겨울식혜 있다
헉 진짜냐. 그 후도 있는거야?
쓴글꼬라지만봐도 남자인척하는 씹김치년 그새끼빠는 정신병자년
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아닌 거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