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방 당시에는 ㅅㅂ 감동을 느낄 수도 없었는데
새벽에 갤 조용한 시간대에 마지막회를 복습하니까 여운이 오래  남는다

어딘가에 ㄹㄹ 공진이 있을 것 같고 
식혜, 공진즈 너무 소중해
대본집 오면 나노로 앓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