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내가 혜진이라면 두식이의 잘해줌에 설레고 잦은 운명같은 만남에 동요하나 두식이가 키스는 생물학적 위기 어쩌고 자꾸 도끼병이라고 하면서 헷갈림을 자꾸 아무 일이 아닌 것처럼 넘겨버리면 혼자 두식이를 짝사랑한다고 상황을 정의하고 좌절할 듯 두식이 여자 헷갈리게 하는 나쁜 남자 서타일 아니니 그래도 넘 좋은 거 어쩔
댓글 10
말투는 왜 또 다정한대!!!!!!
익명(39.7)2021-09-18 15:49
답글
나를 헷갈리게 하는 다정한 말투 아웅
연속재생(121.161)2021-09-18 15:51
ㅇㅈㅋㅋㅋㅋㅋ 자존심도 상하고 속상하고 근데 설레고 난리날 듯
익명(222.251)2021-09-18 15:53
ㄹㅇ 혜진이 상황 너무 잘 이해됨ㅋㅋㅋ
익명(117.111)2021-09-18 15:56
폭스는 맞는데 나쁜 남자 스타일은 아닌듯ㅋ 혜진이가 저만큼 정색하고 상처주면서 밀어내는데 어떤 나쁜 남자가 화 한번 제대로 안내고 다 이해하고 친구해주냐ㅋ 내 기준에선 이해심이 지나치게 많은데? 엄밀히 따지면 키스도 당했는데 쿨하게 넘어가줬잖아ㅋㅋ
익명(223.38)2021-09-18 15:57
답글
ㄹㅇ 두식이가 생물학적위기 어쩌구하며 친구라고 정의하는것도 혜진이가 홍반장이 자기를 좋아하는거는 불상사라며 소셜포지션얘기를 해버리는 바람에 그런건데ㅋㅋ 물론 그것은 혜진이가 필름이 끊겼을때고 기억이 돌아왔을땐 얘기가 달라지지는거라 혜진이심정이 이해되지만서도 두식이가 나쁜남자스타일은 아님ㅋㅋ 엇갈린 기억 타이밍에 서로에 대한 오해로 빚어진 삽질일뿐
익명(223.33)2021-09-18 16:13
ㄹㄹㅡㅡ
익명(223.39)2021-09-18 16:04
나쁜 남자가 아니라서 더 미치는 거지. 공진바닥에서 두식이 한번 안 좋아해본 여자 없고 다 그런 과정을 거쳐 포기 했을 것임. 혜진이는 본인이 휠씬 나은 조건에 두식이가 메달려야 정상인데 안그러니 더 환장하는 거고.
말투는 왜 또 다정한대!!!!!!
나를 헷갈리게 하는 다정한 말투 아웅
ㅇㅈㅋㅋㅋㅋㅋ 자존심도 상하고 속상하고 근데 설레고 난리날 듯
ㄹㅇ 혜진이 상황 너무 잘 이해됨ㅋㅋㅋ
폭스는 맞는데 나쁜 남자 스타일은 아닌듯ㅋ 혜진이가 저만큼 정색하고 상처주면서 밀어내는데 어떤 나쁜 남자가 화 한번 제대로 안내고 다 이해하고 친구해주냐ㅋ 내 기준에선 이해심이 지나치게 많은데? 엄밀히 따지면 키스도 당했는데 쿨하게 넘어가줬잖아ㅋㅋ
ㄹㅇ 두식이가 생물학적위기 어쩌구하며 친구라고 정의하는것도 혜진이가 홍반장이 자기를 좋아하는거는 불상사라며 소셜포지션얘기를 해버리는 바람에 그런건데ㅋㅋ 물론 그것은 혜진이가 필름이 끊겼을때고 기억이 돌아왔을땐 얘기가 달라지지는거라 혜진이심정이 이해되지만서도 두식이가 나쁜남자스타일은 아님ㅋㅋ 엇갈린 기억 타이밍에 서로에 대한 오해로 빚어진 삽질일뿐
ㄹㄹㅡㅡ
나쁜 남자가 아니라서 더 미치는 거지. 공진바닥에서 두식이 한번 안 좋아해본 여자 없고 다 그런 과정을 거쳐 포기 했을 것임. 혜진이는 본인이 휠씬 나은 조건에 두식이가 메달려야 정상인데 안그러니 더 환장하는 거고.
아 명확하다…
이거다